2008년 06월 04일
그러고보니
오늘부로 저도 만 22세로군영.
아무것도 해 놓은게 없이 나이만 먹었지만.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OTL ㄷㄷㄷ
아무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!'ㅁ'!
...근데.. 생일이라도 생일이라는 느낌이 없는 이 상황은 대체 뭥미.......................
# by | 2008/06/04 13:45 | 트랙백 | 덧글(14)
# by | 2008/06/04 13:45 | 트랙백 | 덧글(14)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저도 지난달에 만 23세 ㅠㅠ
오옷 지난달에 생일이셨군염ㅠ_ㅠ ...한 살 연상이셨음?!?!
세상이 어수선해서 참 그렇지만 ㅠㅠ 저 많은 촛불 중 하나는 제가 크루세닌님의 생일을 위해서 밝힌 거라고 생각해주세요.
...그런 의미에서 크루세닌님도 촛불소녀 하나 그려주세요(....) 크루세닌님의 그림이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
저를 위해 촛불을 밝혀주신다니 급감동.....................하다가 그림압박에 급쿨럭쿨럭
...살아가자님이 그리 말씀하신다면 아니그릴 수 없지않습니꽈ㅠㅠ
i'm gonna give you some gifts in next year!!! kkkk.........but tomorrow is my birthday-_-;;;
아무튼 그러한 연유로 내년엔 선물을 두배로 받겠다!!!!![버럭]
...아니 못주는건 나도 마찬가지니까 걍 쌤썜이로 치자.....(...)
암튼 미쿡땅에서 맞이하는 22번째 생일 축하혀~~~~~
정신적으로 성숙해보인다고 해주세요... -_ㅜ
정신적으로 성숙..........하신 건가요...???????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