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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아아아악



나 죽었뜸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



내사랑리나가우리제르아멜리아악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


만감이 교차합니다
작붕은 무쟈게 슬프지만-_-; 나와준것만으로도 눈물이 다 나오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내 인생의 출발점이었던 리나를 다시보게해줘서 감사 제작진님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













아 근데.
왠만하면 DVD내면서 작화수정 좀 해주시죠?^^
살라고 돈모으기 시작했는데.

by 크루세닌 | 2008/07/04 00:35 | 트랙백

우어엉


다른 건 몰라도 입술 그릴 때 만큼은 정말 수십번을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.



왜지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'ㅁ'???






by 크루세닌 | 2008/07/01 00:26 | ♬ 늙은 마법사의 회고록 | 트랙백 | 덧글(2)

당신의 전생은 뭥미?!?!

고백합니다. 저는 사실 불의 정령왕입니다!




우... 우하하하하하합하하하ㅏ
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아스트랄하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자 우리모두 자신의 전생을 엿보러 갑시다!




[ 정유리 ] 님의 전생정보

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,

당신은 빅뱅이 일어나기 전 無 에 살았던 창조주였 습니다.

그 당시에, 당신은 無 에서 有를 창조하려 노력했 었습니다.

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, 처음으로 창조에 성공했을 때 이고,

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, 자신이 창조한 존재가 말을 안들었을 때 였으며,

당신의 죽음은, 더 강한 존재를 창조했다가 그 존재에게 소멸당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.



헙 빅뱅이라규... 무려 판타지와 과학(?)의 공존
쩝.. 이거 사실 자기 거보다 남의걸로 해보는게 더 재밌뜸!!!




[ 정유리 ] 님의 전생정보

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,

당신은 중세시대 프랑스의 작은 마을 에 살았던 무명 화가였 습니다.

그 당시에, 당신은 프랑스의 작은 마을 에서 그림을 그렸 었습니다.

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,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림을 선물했을 때 이고,

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, 사랑하는 사람이 그 그림을 버렸을 때 였으며,

당신의 죽음은, 그림의 내용이 불순하다 하여 화형당함으로서 이루어졌습니다.

생년월일 안쓰고도 해봤습니다만....
나 중세 마녀사냥의 희생양이었던거냐...............


근데 대체 뭔 그림을 그렸길래????????!?!?!?!@.@;;;

by 크루세닌 | 2008/06/30 15:56 | ♬ 늙은 마법사의 회고록 | 트랙백 | 덧글(4)

YUI - I LOVED YESTERDAY


신청은 해놨지만 당첨되리란 기대는 전혀 안 한 상태에서 받은 물건인지라 기분이 굉장히 좋네요 우훗-★

 

가장 처음 접한 YUI의 노래는 모 애니메이션의 엔딩곡이었던 LIFE 입니다. 앳된 목소리와 상큼한 멜로디가 인상적이었죠.
그러나 본격적으로 그녀의 노래를 좋아하게 된 계기는 처음 접했을 때보다 한참 후에나 알게 된 태양의 노래라는 영화입니다.주제곡인 Good-bye days가 영화의 슬픈 스토리와 더불어 커다란 감동과 눈물을 안겨준 명곡이었기 때문입지요.
그런고로 이번 앨범도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 렛츠리뷰로 생각치도 못한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네요.


처음 앨범을 쭉 들었을때는 솔직히 아 너무 기대를 했나? ..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어쩐지 노래가 다 비슷비슷하다는 느낌이었거든요. 음반을 많이 낼 수록 특유의 매력을 퇴색시키게 되는건 아닐까 괜한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.
그러나 조금 시간이 지난 후 두번째 감상시엔 각 노래의 윤곽이 구별되기 시작하고, 듣는 횟수를 거듭할수록 각각의 노래가 빠져들만큼 매력있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. 
제가 가장 좋아하는 I remember you같은 느낌의 노래가 없어서 조금 아쉽긴하지만 대체로 힘차고 도전적인 분위기의 사운드가 기분좋게 울려퍼지는 앨범입니다.


개인적으로 13곡 중 몇 개로 추린다면 듣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Laugh away와 쓸쓸한 음색의 Namidairo, 시니컬한 분위기의 Love is all, 정열적인 사운드의 We will go, 아침마다 자명종대신 틀어놓고싶은 OH YEAH, LOVE&TRUTH... 사실 거듭 들을 때마다 새로운 매력이 느껴져서 딱 몇 개만 추릴 수가 없을 정도로 좋은 노래 뿐이군요. :)
다음에 나올 그녀의 새로운 앨범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.

















by 크루세닌 | 2008/06/24 23:39 | ♬ 늙은 마법사의 회고록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0)

갹갹갹

그리고나니 허무해졌다......................








by 크루세닌 | 2008/06/15 20:33 | ♪ JunK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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